방금전에 보다가 껐다  


갤주 속눈썹이 드리우는 그림자를 관찰하고 있다는 


자각을 함과 동시에 무엄하도다! 하는 마음의 소리를 들음


그만 좀 해라 덕후새기야 혼잣말 하고 진정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