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엊그제 지하철 방송에서 기관사님이

이 말을 하시면서 힘내라고 하시더라

마음속에 담아 두고 힘든 일이 생길 때마다 

되뇌이곤 했던 말을 지하철 방송으로 

들으니 무릎이 꺽이더라.. 다행히 울진 않았어


마지막 콘이 다가온다고 상실감에 찬

갤러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위로에 담겨 있어서 짧은 글과 함께 

노래 놓고 간다..

듣고 모두 힘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