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검색하다가 키워드 걸려서 뜬 글 가져옴....................
11년도면 한창 갤에 살았을 시절인데 그 때도 보고 부러워서 애꿎은 책상만 쳤겠지 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ㅠ
잊고 살았는데 다시 읽어보니 봤던 글인 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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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천공항 의류매장에서 근무하는데..오늘 아침에 임재범 을 봤습니다..딸래미 옷을 골라달라고 하더라구요..제가 딱 알아보고 완전 팬이에요하니까 선글래스를 딱벗으시더니 들켰다 하고 웃는데..떨리더라구요 손이...너무나 핸섬하고 친절해요..ㅜ.ㅜ목소리..대박...그리고 제가 티셔츠 한장 선물할테니 싸인 부탁드렸더니..흔쾌히 좋다고 하시면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더라구요..사이즈는 엑스라지 입으신다고 ㅋㅋㅋㅋ저한테 바로 입고가도 되냐고 물어보셔서 그러시라고 피팅실 안내해드렸더니 문도 안닫으시고 바로 터프하게 갈아입으시더니멋진 미소 한번 날려주시는데...(잔근육 대박!!)안그래도 아침부터 임재범 그대는 어디에 틀어놓고 오픈 준비했었는데..너무 신기해요,,,,일안하고 친구들한테 자랑질하고 그랬어요...마지막에 핸드폰 두고나가서 또 미친듯이 뛰어서 전해드렸죠..옆에 매니저를 째려보시던데요 역시 범의눈빛...아침부터 대박이네요...몸 괜찮냐고 물어보니 자기 손을 보여주더니 부러져서 아프다고 말하더라구요...붕대도 안감으시고..역시..한터프...자기 시간 많으니 싸인 해줄수있다고도 하시구..ㅋㅋ임재범 노래 무한반복 입니다 전 지금...그대는 어디에..ㅜ.ㅜ팔뚝에 타투가 인상적이였어요,,,완전 롹커!!향수 뭐쓰시는지..너무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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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다 부러워 흑흑
갤주 전 어디로 가면 이런 계 탈 수 있나요? 네? 저도 제발요
느좋남 답게 느좋 포인트 천지....................
- 선글래스를 딱벗으시더니 들켰다 하고 웃는데..
- 피팅실 안내해드렸더니 문도 안닫으시고 바로 터프하게 갈아입으시더니멋진 미소 한번 날려주시는데...(잔근육 대박!!)
- 몸 괜찮냐고 물어보니 자기 손을 보여주더니 부러져서 아프다고 말하더라구요...
- 자기 시간 많으니 싸인 해줄수있다고도 하시구..ㅋㅋ
- 향수 뭐쓰시는지..너무 좋던데.....

역시 갤주는 유니콘이였어..
ㄹㅇ 장면 하나하나가 상상된다 개설렌다... 들켰다 하고 웃기← 진짜 말 안 됨 왜 끼부려요 환복 퍼포먼스← 상남자의 팬서비스 좋은 향기 남← 화룡점정
아 미친 소설같애
그래서 살아있나 그 갤러는? 하
문 안닫고 옷을 갈아입는다..? 흠 장작불 타는 냄새가 남
인증도 올림ㅋㅋ
@임갤러3(211.235) 헤엑 인증이라면 인정 데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