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으로써 사랑하는건 각자 현실세계에서
만나는 사람과 할 일이고
그걸 뛰어 넘어서 존경심,경외,그리움,잃을것에
대한 두려움,기쁨,기다림,맹목적 복종,다가갔다
이내 멀리 떨어져 지켜보는 시선들.. 이 모든게
뒤엉켜 버린 현 상태를 설명해줄 단어는
추앙.
이성으로써 사랑하는건 각자 현실세계에서
만나는 사람과 할 일이고
그걸 뛰어 넘어서 존경심,경외,그리움,잃을것에
대한 두려움,기쁨,기다림,맹목적 복종,다가갔다
이내 멀리 떨어져 지켜보는 시선들.. 이 모든게
뒤엉켜 버린 현 상태를 설명해줄 단어는
추앙.
적확하군
비추 3 누른 싯기들 나좀 보자
그르네
아니 이러케 명문이 개념에 안갔다니ㅠㅠㅜㅜ 댓글 팍팍 써주라
맞아 추앙 난 연예인 좋아한 건 갤주가 처음이자 마지막 이지 싶다 김수환 추기경님 법정스님 존경해서 책들도 많이 보고 그랬어 갤주는 또 다른 기쁨과 즐거움 주더라구 콘서트가 최고의 행복 5월이 가면 잔인한 5월이 가면 우린 어쩌죠 어찌 살아야할까요?시간이 지나면 잊혀진다 는 말은 거짓말 맘속에 깊이 남아서 평생 못 잊을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