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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8시 20분 눈썹되는 거 참 좋더라.

넘 슬퍼 보이지만 눈썹까지도 감정에 취해서 같이 부르는 것 같아.

요즘 ‘그대... 내게 와’에 깊이 빠져있는데, 이거 왜 이렇게 슬퍼?

특히 이 곡 부를 땐 요눈썹 기본 장착이라

동영상으로 보면 종일 눈물바람이야..


위에 사진은 맑은 눈망울의 꽃사슴 같고, 아래 사진은 고독한 늑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