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대학생이었는데, 젊갤이 내 옆자리에 앉음.
갤주가 왜 학교에?? 싶었지만 어쨌거나 팬인 나는 심장이 터질 것 같았음. 그래도 일코하면서 수업에 집중하는 척함.
점심시간에 갤주 혼밥하러 나가는데 같이 먹자고 말도 못함. 설레서. (담배 피우러 갔는지도ㅋㅋ)
그러다 대학교 축제날이 되고(갑자기 시간점프)
갤주가 갑자기 무대에 올라 크라켜를 부르는것임
도저히 팬심을 숨길 수 없었던 나는 오른쪽 사이드 1열에서 익룡 소리를 지르며 헤드뱅잉을 갈겼고,
나를 발견한 갤주가 씩 웃으며 아는 척 해줌.
꿈이지만 행복했음.
.... 그리고 회사 지각했다
지각? 즐거웠으니까 그걸로 됐다
그나마 재택이라 살았어 세수도 못하고 출근잼
ㅋㅋㅋㅋ 너 꿈에서도 소심하구나 사이드 1열. 꿈에서라도 중앙 1열하지.ㅋ
ㅋㅋㅋㅋ 아 진짜 중앙 1열 갈껄!!!!
갤주 꿈꾸면 일어나서도 한동안 기분이 좋더라
나도 어제 갤주 꿈꿨는데 ㅋㅋ 가족명절인데 갤주가 와서 조용히 거실 한켠에 앉아있더라. 소심해서 말도 못걸고 가슴터지는줄 알았네
니네 좋겠다 난 한번도 없어 어떻게 하면 꿈에 소환하지 소환장 발부해야
나도 요즘 갤주꿈 3번 꿨어 ㅎㅎ
노하우 좀 알려주면 안돼? 진짜 부럽다
잠들기전,아침에 눈뜨자마자 갤에 와서 놀기/ 짤,영상 계속 보며 생각하기
@임갤러(211.234) 이미 그렇게 하구 있는데~ ㅠㅠ
@임갤러(211.234) 갤주 외모 차별하는 거 아니냐 ㅋㅋㅋㅋㅋ
@임갤러4(182.208) 상탈짤 자주 봐라...ㅋ 꿈에선 목밑까지 단추채움이지만
임몽한 애들 티켓팅 잘들 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