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좀 일이 있기도 하고

지금 업무가 밀려서 때문에 명절 내내

혼자 집에서 꼼짝도 못할 예정인데


일 하다 중간중간 갤주 노래 들으면서 힐링하고

그간 쌓아두기만 했던 책도 쬐끔.. 읽으면서 

조용한 명절을 보낼 것 같아

이것도 나름 괜찮은듯


새우젓들도 모두 즐거운 명절 되길

갤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