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쩐지 울적한 마음으로 콘장에 갔는데
집에 와서는 나도 모르게 궁디 흔들면서 콧노래를
정말 임재팔
왓더…
한곡한곡 정말 지려버렸다
눈감으면 씨디 같기도 하고
너무 완벽해서 현실감이 없드라고
그래서 다시 눈 똥그랗게 뜨고
웃고 울고 고성방가하면서
콘서트를 즐겼더니
이상하게 개운하다
근데 목이 가버렸 ㅠㅠ
소리를 지르지 아니할 수 없었다고
임재팔님
징글징글하게 스릉흔드
근데 갤주도 막판에 흥이 났는지
덩실덩실
개귀욥
오늘 어쩐지 울적한 마음으로 콘장에 갔는데
집에 와서는 나도 모르게 궁디 흔들면서 콧노래를
정말 임재팔
왓더…
한곡한곡 정말 지려버렸다
눈감으면 씨디 같기도 하고
너무 완벽해서 현실감이 없드라고
그래서 다시 눈 똥그랗게 뜨고
웃고 울고 고성방가하면서
콘서트를 즐겼더니
이상하게 개운하다
근데 목이 가버렸 ㅠㅠ
소리를 지르지 아니할 수 없었다고
임재팔님
징글징글하게 스릉흔드
근데 갤주도 막판에 흥이 났는지
덩실덩실
개귀욥
오늘 완전 bbbbbbb
어후 왤케 뚱뚱해졌어 ㅋㅋㅋㅋ 뼈말랐던 사람 마즘?
어헛 그입 다물라 노래주머니라니까
아니야 아니라고 조용히 해 너
그입다물라
그만 저 상태가 뚱뚱하면 거의 다 비만임 실제보면 슬림헤 전혀 뚱해 보이지더 않고
목 아프더라고 킨텍스 뚜껑을 날릴 기세였다네
징글징글하게 스릉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