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쩐지 울적한 마음으로 콘장에 갔는데

집에 와서는 나도 모르게 궁디 흔들면서 콧노래를


정말 임재팔

왓더… 

한곡한곡 정말 지려버렸다


눈감으면 씨디 같기도 하고

너무 완벽해서 현실감이 없드라고


그래서 다시 눈 똥그랗게 뜨고

웃고 울고 고성방가하면서

콘서트를 즐겼더니

이상하게 개운하다


근데 목이 가버렸 ㅠㅠ


소리를 지르지 아니할 수 없었다고 


임재팔님

징글징글하게 스릉흔드


근데 갤주도 막판에 흥이 났는지 

덩실덩실 

개귀욥




0490f719b38a6cf220b5c6b011f11a3974f0d1fa052efd0aa263


0490f719b38a6cf320b5c6b011f11a39817a1478cac293ff028c


0490f719b38a6bfe20b5c6b011f11a39f2742195cf660e59d1


0490f719b38a6afe20b5c6b011f11a39472bc7e2c4c6b63e6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