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 넘 솔직하지 않아도 돼요ㅋㅋㅋ 어떤 마음인지는 이해해요 

하지만! 스스로 양심에 찔려도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넘어가요~ 


일반 관객 입장에서 알아채기도 힘들 뿐더러 다음 소절 듣자마자 곧바로 잊혀요 워낙 몰입도가 쩔어서...그딴 거 신경도 안 쓰입니다


오히려 갤주가 짚어주면 좋게 들었던 사람들도 방금 잘못한 거였구나 하고 괜히 다시 생각하게 되는걸...

왜 자기 업적을 스스로 깎아내리시는지ㅜㅜ 남들은 자신을 포장하기 바쁜데 갤주는 사람들 앞에서 본인을 파헤쳐버리시네

회사에서 이러면 쌔빠지게 일해도 승진 못 한다구여

(예술...보다는 비즈니스의 관점으로...일잘러라면 이렇게 안 합니다ㄱ- 물론 갤주는 예술가지만)


겨우 사과금지 시켰더니 실수 고해성사까지 금지해야하나 이거

우리 갤주 참 손 많이 가네!!! 무한 칭찬 복복복 




+) 조금 다른 얘기일 순 있지만 덧붙이자면


이 세상에서 갤주를 평가절하 하는 건 갤주 본인 뿐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아이고 속상해ㅜ 


누구든 우리 갤주를 아껴주지 않는다면 가만 있지 않을테요 그것이 갤주라 할지라도...(?)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왜 그리 가혹해요 그러지마요~

완벽주의 그런 거 다 부질없으요~


싱어겐 심사하실 때는 그렇게 따뜻하실 수가 없는데...스스로에게도 그렇게 대해주셨음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 다시 보는 중인데 갤주가 참가자들에게 하시는 말씀 전부 본인에게 돌려드리고 싶음 빨리 거울보면서 말해봐요 당장 


"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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