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제가 있어야 하는데 뭘 보냐고
그에 상응하는 좋은게 있어야 영감님을 보내던가 말든가 하지
지인에게 손절당하고 애인에게 차인거하고는 다른듯하다
멀리서 허상 보면서 혼자 좋아하는거 조차 버림받을 불안 요소인지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