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이란 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눈물이 나는데
마지막 공연을 볼 수 있을까?
노래 아무도 못 따라하고 여기저기서 훌쩍훌쩍 소리만
나는건 아닐까? 마지막 공연엔 멘트 뭐라고 할까ㅠㅠ
울게 분명하니까 화장하지 말고 마스크 쓰고 가야겠다 ㅠㅠ
마지막이란 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눈물이 나는데
마지막 공연을 볼 수 있을까?
노래 아무도 못 따라하고 여기저기서 훌쩍훌쩍 소리만
나는건 아닐까? 마지막 공연엔 멘트 뭐라고 할까ㅠㅠ
울게 분명하니까 화장하지 말고 마스크 쓰고 가야겠다 ㅠㅠ
차라리 그날이 안오면 좋겠어요 최후의만찬같아서… 벌써부터 비장하고…그냥 처음부터 내내 눈물만 쏟을듯 아혀… - dc App
재범님께서 예전 수요예술무재 톰캣부르실때 관객을 향해 "즐기러오신거잖아요… 여기 장례식장 아니예요…" 그러신적있는데, 이노래의 끝을 알기에 진짜 표정관리가 안될듯ㅠㅠ - dc App
잔인한 5월이 될듯 이렇게 5월이 오는게 따뜻해지는게 두렵고 싫어지긴 생애최초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