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삭아서 다리랑 등껍질이 삭은 새우젓으로서...


갤주가 무대에서 뭘 하시든 다 접수한다  


그거슨 소금..다 받아들여 녹인다...


왜냐믄 갤주의 오십 가지 그림자.. 아니 오만 가지 모습 중


하나이기 때문에 새로운 버전을 하나라도 더 아직 삭지


않은 눈알로 수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생새우 녀석들... 날 것들... 

기운이 넘치는 것도 당연 ㅎㅎ


아니 그니까 갤주가 사과 드시든지 사과로 저글링 하시든지 수집하고 싶어  역시 난 문드러진 변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