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냐? 나가수 이후에 2011년인지 2012년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갤주 거의 매일 글쓰고 음악추천하고 그랬던 시즌이 며칠 있었던거 같은데 그때 갤러들 처음에는 빛의 속도로 튀어가더니 차츰차츰 엉덩이가 무거워졌던 기억이 ㅋㅋ 멀리있어야 신비롭고 그리워서 간절해지는 법이다 밑에 로망글 보니까 옛 추억이...
헐...상상불가 갤주 한번만 더 해조요
뉴비는 그시절이 너무부럽다
거의 폐인모드 . 늦게 글쓸까 들락날락. 새벽 5시 글쓸까 새벽형 인간 코스프레. 댓글도 달아주시면 가문의 영광이었고. 1빠로 갤주글에 댓글 단다고 점 찍고 ㅋㅋㅋㅋ 난리도 난리도
처음은 그랬었지
생각난다 그 기간동안에만 카페에 갔었지
여기도 오시면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