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땠냐?
나가수 이후에 2011년인지 2012년인지는 정확히 기억 안나지만 갤주 거의 매일 글쓰고 음악추천하고 그랬던 시즌이 며칠 있었던거 같은데 그때 갤러들 처음에는 빛의 속도로 튀어가더니 차츰차츰 엉덩이가 무거워졌던 기억이 ㅋㅋ
멀리있어야 신비롭고 그리워서 간절해지는 법이다
밑에 로망글 보니까 옛 추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