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엔 천로역정, 숫타니파타, 떨기나무, 내려놓음 추천해주셨음. 

내 글에 갤주가 댓글 달아 주셨었지. 아직도 감동.. 


혼자 이 책들 싸들고 남쪽 대륙으로 나가서 갤주 노래 들으며 잘 정착했다. 


고양, 광주 밖에 못보지만 두개라도 볼려고 일 그만두고 잠깐 한국왔다. 고양콘 너무너무 감동이여서 후회는 없다. 안왔으면 평생 후회했을 듯. 


광주콘 너무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