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엔 천로역정, 숫타니파타, 떨기나무, 내려놓음 추천해주셨음.
내 글에 갤주가 댓글 달아 주셨었지. 아직도 감동..
혼자 이 책들 싸들고 남쪽 대륙으로 나가서 갤주 노래 들으며 잘 정착했다.
고양, 광주 밖에 못보지만 두개라도 볼려고 일 그만두고 잠깐 한국왔다. 고양콘 너무너무 감동이여서 후회는 없다. 안왔으면 평생 후회했을 듯.
광주콘 너무너무 기대된다..
11년도엔 천로역정, 숫타니파타, 떨기나무, 내려놓음 추천해주셨음.
내 글에 갤주가 댓글 달아 주셨었지. 아직도 감동..
혼자 이 책들 싸들고 남쪽 대륙으로 나가서 갤주 노래 들으며 잘 정착했다.
고양, 광주 밖에 못보지만 두개라도 볼려고 일 그만두고 잠깐 한국왔다. 고양콘 너무너무 감동이여서 후회는 없다. 안왔으면 평생 후회했을 듯.
광주콘 너무너무 기대된다..
광주는 더더 감동일거야! 같이 즐기자~ 책은 어땠어?? 먼나라까지 책 들고가는거 쉬운거 아닌데 이거 알면 갤주도 감동이겠어 ㅋㅋㅋ
책은 생각이 많아지게도 하고 머릿속을 비워주기도 하고 도움이 많이 되었어! 갤주 은퇴하시고 간간히 책이라도 추천해주셨음 좋겠다..
사랑 한 곡만으로도 한국온 보람이 있었을 꺼야. 갤주가 모라 댓글 달아줬는지 궁금 ㅎㅎ
내가 몇 달간 집을 떠나 있으면서 배낭에 넣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책 추천해 달라고 했었고 [ 천로역정..숫타니파타..떨기나무..내려놓음...이여 ] 라고 달아주심
와 부럽 저중에 천로역정만 읽었는데 갤주 대단하시다
지금 어떤거 추천하실지 굼금해지네. 광주 sad but true 가 처음 불렸고 너를위해 떼창도 아름답게 불렸 던 곳, 광주도 감동적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