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녕이라는 분이 계심

꽤 오래전부터 이 분의 책을 읽었음

근래에 작품이 나오지 않아서 검색해보다가 어느 인터뷰를 보게 됨

이 분이 갤주랑 동갑이심

인터뷰 내용을 보니 갤주 생각이 많이 나고 그 나이즈음의 마음이 어떤지도 헤아려보게 됨


https://www.living-sense.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007

세월이 흘러도 존재하는 어떤 것, 윤대녕 작가의 서재

원재훈 시인이 만난 문인의 서재 5우정과 사랑은 존재한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가까운 사람에게 상처 주지 말고 살자고 했다. 혼자 사는 법을 익히면서 창문을 열듯이 마음을 열고 높은 하늘도 보자고 했다. 윤대녕이 머무는 공간은 작가의 공간이면서, 선생의 공간이다. 8층에 위치해 공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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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볼 게이들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뭐 심심하면 한번 보라고


눈 없는 동넨데 봄 다 돼서 눈이 펑펑온다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