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드립에 인용되었던 건 셀 수도 없고
찾아보니 과일가게 이름으로 사용되거나 ㅋㅋ
책 제목으로 사용되거나 ㅋㅋㅋ
채ㅈㅇ 작사가님 허락 받고 사용했으려나?
또는 스토킹 편지에 너를 위해 가사를 써서 보냈다가 벌금 900만원을 때려맞은 적도 있다고 한다.. 음..??
너를 위해 떠나주겠다는 내용인데 노래를 잘못 고른 듯..
물론 너를 위해만 쓴 건 아니고 십수 통의 편지를 보냈다고 함
하여간 가사가 지금 봐도 파격적이라고 해야 하나 독보적인데
그걸 또 다른 사람은 흉내조차 낼 수 없도록 표현해낸 갤주
채ㅈㅇ 작사가님과 갤주는 ㄹㅇ 영혼의 단짝인가 봐
작사가님 정말 사랑함 ㅠㅠ
내거친생각과일 개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