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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습으로 기억속에 박제되어 남을것 같다 내가 사랑한 그 모습 그대로 영원히  아름답게


기약되어있는 이별이 다가오기에 하루하루가 아깝고 소중해

그럴수록 덕질은 더욱 가열쳐져가고 어제도 오늘도 하루종일 콘 영상만 뒤지고 있는 

젊재범이던 늙재범이던 임재범은 임재범 사랑해 임재범 흑흑

뻐렁치는 맘 다잡고 광콘에서 만나요 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