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었는데 참 밋밋하다 이 부분에서 영감님은 이렇게 불렀는데 저 부분은 이렇게 감정을 놓고 저 부분은 찐하게 뽑고 머리속 데이터가 막 알고리즘을 타고 결론을 도출하는데 내가 왜 임영감님 노래를 좋아하는지 새삼스럽게 확인
왜 우리가 대체불가를 외치겠어
맞아. 난 특히 갤주의 ㅏ 모음 발음이 너무나 멋져. 자!신이 있어~ 가!슴을 데인것처럼~
태어나서 들었던 '자신'이란 발음중에 제일 자신있는 목소리ㅜ 진짜 치임포인트ㅜ 수백번을 돌려서 듣게됨
ㅇ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