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었는데 참 밋밋하다
이 부분에서 영감님은 이렇게 불렀는데 저 부분은 이렇게 감정을 놓고 저 부분은 찐하게 뽑고 머리속 데이터가 막 알고리즘을 타고 결론을 도출하는데 내가 왜 임영감님 노래를 좋아하는지 새삼스럽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