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AWNabIZN_lA우리에게,난 레이디가가의 영화 스타이즈본에 나왔던 이노래가정말 내마음을 그대로 옮긴거같아갤주가 이노래를 꼭 들었음 좋겠어스타란… 보잘것없는 평범한 내삶에도깜깜한 밤하늘속 반짝반찍 빛나는 별…이상향을보며때론 환희를 때론 기쁨을 슬픔을느꼈었는데그빛도 곧 없어져 다시 혼란스러워지겠지…적막함에 한동안 먹먹할꺼야이노래들으니, 진짜눈물이 앞을 가린다…주책없게…- dc official App
우리 손 닿는 거리에 없다고해서 빛까지 사라지겠니 여태 갤주가 쌓아온 게 있는데...이미 저세상 간 아티스트들도 좋아하는 입장에서 갤주 덕질은 행운임ㅋㅋ 모든 걸 끝이라고 생각하지 말자 슬프자나
마음 이백퍼 이해함. 나는 내가 유약해서 껍질없이 태어난 존재 같았는데 갤주님 만나면서 방패가 생긴 것 같았거든. 곧 방패가 사라질까봐 두려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 정신차리고 똑바로 살아가는게 보답하는 길이다 잘살자 이러면서 왔다갔다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