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젠가 또 만나자. 다른 곳에 잠시 있다가
갤주께 듣고 싶은 한마디
내 못생긴 손은 가림
우리 그러기로 2023년 3월 25일에 약속했잖아요 갤주
약속 지키셨지. 돌아오셨고, 근데 돌아오셔서 끝을 말하시네ㅜㅜ 끝을 말하지마ㅜㅜㅜ
그 때는 서운했어도 희망이 있어서 그렇게 많이 날마다 눈물을 흘리지 안 기다리면 됐으니까
심지어 난 서운치도 않았음 여러모로 시간이 더 필요하시겠지라고 자조함 그리고 쌩쌩한모습으로 나타나신 갤주보고 안도하고 기뻐하다 아직도 실감이 안남
@임갤러(106.101) 언젠가 다시 오셔서 말이 많은 사람이 되어 견뎌온 날들을 다시 이야기해주셨으면,
우리 모두의 소망!!!
우리 그러기로 2023년 3월 25일에 약속했잖아요 갤주
약속 지키셨지. 돌아오셨고, 근데 돌아오셔서 끝을 말하시네ㅜㅜ 끝을 말하지마ㅜㅜㅜ
그 때는 서운했어도 희망이 있어서 그렇게 많이 날마다 눈물을 흘리지 안 기다리면 됐으니까
심지어 난 서운치도 않았음 여러모로 시간이 더 필요하시겠지라고 자조함 그리고 쌩쌩한모습으로 나타나신 갤주보고 안도하고 기뻐하다 아직도 실감이 안남
@임갤러(106.101) 언젠가 다시 오셔서 말이 많은 사람이 되어 견뎌온 날들을 다시 이야기해주셨으면,
우리 모두의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