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몽을 한지 꽤 오래 됐구나 생각하며 잠이 들었다

 오피셜 굿즈들을 보며 뭘 고를까 고민하다 커피원두를 고르면 영상통화 찬스를 줘서 ㅅㅇㄱㅇ4 특별무대 헤어 갤주 얼굴을 보며 한참 통화를했다 ㅋㅋ 

갤주얼굴만 보이고 목소린 들리지가않았다. 


통화중에 여러 여신님들도 동시 접속이 되서 여신님들과 대화중엔 잠시 대기타다 또 새로 접속돼서 갤주얼굴을 보고있는데

소속사직원이 원두로 커필 내려준데서 마시다 가루가 너무 씹혀서 원두가루를 손에 묻혀 코 각질제거를하다 피부가 벗겨지며 꿈에서 깸. 

결말이 조금 황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