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 끝나고 임재팔씨 잠시 들어가고
영상 편지 나오기 전에 텀이 있잖음?
그때 다들 앵콜앵콜 임재보미 임재팔 외치고
하잖아?
오늘은 다들 사전에 합의라도 본 듯이
오로지 임재팔만 외쳤거든. 박자도 완전 칼박자였음.
박치도 바른 박자로 인도해주는 그런 칼박자였는데
그러다가
드럼횽이 뒤에서 받쳐주니
잠시 후에 기타횽 받쳐주고
우리는 그 박자에 맞춰서 또 임재팔 외치고
세상에 이런 앙상블이 또 있을까 싶었음. ㅠㅠ
쌉T가 F되는 정도의 갬동이었음. (오늘 MBTI 나와서 ㅋㅋ)
여러모로 울산 레전드 오브 레전드임
나 진짜 임재팔 영원히 부를 뻔 했다
와 맞아 즉흥연주 시작될 때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더라 모두가 임재범을 연호하는 그 순간이
ㄹㅇ 앙상블이 미쳤었음 뒤에 머글 할머니들 감동받아서 움 - dc App
감동이였겠구나 ㅠ
마자 이것도 너무 좋았어 진짜 ㅠㅠㅠㅠ
뒷쪽에서 들리는 앵콜을 앞에 앉은 사람들이 임재범으로 바꿔줌ㅋㅋ
팀 YJB가 박자 맞춰주면서 너무 오래 연호하게 되서 목터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ㅋㅋ
감동이다. 한마음 한뜻이었겠구만. 최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