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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산 앵꼬나서 3월 쉬어가는데

울산 후기들이 하도 다들 좋아 죽고 있으니까 못 간 거 원통하고 참담해서 말도 안 나오다가도

재팔이꺼 스티커가 울산까지 가서 갤주를 보았다니 약간 위안이 되기도 하고

이마에 진짜 붙여줘서 너무 고맙다 ㅋㅋㅋ

(사실 이제와서 말이지만 진짜 붙인다는 갤럼들 있을 때 정말 붙이면 조금 부끄러울 거 같아서 에이 설마 뻥이겠지 진짜 붙이겠나 하는 마음으로 만류도 응원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음 진심 ㅈㅅ)


그리고 


겠냐 나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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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입었잖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