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에 멘트하신거 들었습니다. "다시 오랜 기다림은 없을겁니다... " 감당치 못할만큼 힘드셔서 떠나 계셨으리라 짐작할뿐 감히 타인의 고통을 어찌 가늠할까요? 다만 떠나계셨던 기간만큼 아니 몇년만이라도 더 함께해주시면 어떨지요?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신 마음 이해하고 수많은 고민과 고통을 인내하고 내린 결정이시리라 생각합니다.

허나 임재범이라는 한 사람의 스쳐 지나가는 눈빛에도 감동하고 한마디~ 한마디에 울고 웃고 자지러지는 수많은 팬들의 간절한 염원도 다시한번 생각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임재범을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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