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 노래는 몇번 라이브로 본적 있는데 

시나위 시절 노래는 어제 울산콘에서 무대 처음봤단말임


아니 그냥 올해 부산락페랑 펜타포트 헤드라이너 바로 서도 될 기량이야... 무슨 올림픽 축하무댄줄 알았음

끝나고 알았는데 뒤에 스탠딩존같은 구역 있었다면서??

나도 뒤로 나가서 머리나 실컷 털고올걸 

추가 플리도 락인코나 톰캣 예상하는 팬들이 많은거같은데 제발 그랫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