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 칠 때 떠나는 자존심도 좋지만
장르 바꿔서라도 그 바위돌 같은 목소리 계속 듣고 싶은 게 솔직한 팬심이네요.
형님 블루스 전향 한 번만 고려해 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