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가 떨궈버린 돌멩이처럼
요즘 바위돌 바위돌 하니까 뻘하게 생각나는 가사
익명(118.235)
2026-03-17 21:29:00
추천 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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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선택없이 걷던 적 있지
집돌콘 첫공연에서 쌩귀로 들었지 ㅎㅎ
나두!
잃을 것도 없던 나에겐 사랑이 낯설어서
방황하던 나를 지켜봐준 너 - dc App
너에게 난 니눈에 비친 난 좋은사람
미안
(너에게 난)네 눈에 비친 난 좋은 사람
그런 게 난 그 사실이 난 이렇게 벅차서
전부 아물고 있어 너의 사랑 하나 만으로 ㅜㅜ
나를 구해준 사람 내 안의 전쟁을 끝낸 그대
아직 갈 길은 멀고. 나는 부족하지만 내가 너 하나는 지킬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