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보면서 멍하니 감자 깎고 있었거든? 근데 손맛이 유독 딱딱해서 느낌 싸하길래 보니까 돌탱이였음... 생긴 게 너무 감자랑 똑같아서 10년 넘게 보관중 드디어 이름 지어줬다 바위돌
어....귀엽다 ^^
이제보니 늬들 별거 다 갖고 있구나. 첨 알았다
알고 보면 울산바위에서 떨어져 나온 끄트머리 바위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