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도 너무 청승 몸부림 쪽으로 가지 말고
비트 쿵쿵 때리는 헤비한 테토남 알앤비힙합 텐션으로 가야 함
요즘 같은 숏츠 브금과 플레이리스트 시대에 고음 지르는 음악 관심 없는 것도 사실이고 굳이 힘들게 감정 쏟으며 다 걸 필요 없음
그 목소리 그 음악성 그 예술성이면 얼마든지 길게 더 길게 길게 진짜 완성의 끝을 볼 수 있음
예전에도 말했지만 타이어 하나 펑크 났다고 폐차하는 건 말이 안 됨
비포장도로에 맞는 타이어로 갈아 끼우고 주행 방식 바꾸면 그뿐임
재팔이 형! 은퇴는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