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가도 모를 재범님
저 많은끼를 감추고 어찌 살았는지
앞으로 또 어찌 숨어 사실라고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제발 그렇게 해주
알다가도 모를 재범님
저 많은끼를 감추고 어찌 살았는지
앞으로 또 어찌 숨어 사실라고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제발 그렇게 해주

제발요 같이 보면서 살아가자구여
얼굴 자세히 보고 살게 해 듀세요.
진짜 타고난 끼가 철철철 콸콸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