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가도 모를 재범님

저 많은끼를 감추고 어찌 살았는지

앞으로 또 어찌 숨어 사실라고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 보이며
날고 싶어"


제발 그렇게 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