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마이클 볼튼 아니면 최근 우리나라  김장훈 가수님처럼 발성이나 성악같은걸 배우면서 단련해가며 제 2의 전성기를 보여주셨으면 좋겠다.

마이클 볼튼 보면 70이 훌쩍 넘어도 소리가 쩌렁쩌렁 하고 다른 유명 성악가들 봐도 마찬가지고.. 볼튼이 여기저기 다니면서 발성을 배우러 다녔다는 얘기는 유멍하지. 김명기 아저씨나 다른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그 양반이 누구한태 배우고 이럴  사람이 아니라고 하니깐..

팬의 입장에서 그런 단련을 해 가면서 계속 소리를 들려줬음 좋겠네. 워낙 기본 피지컬이 좋으시니 금방 좋아지실게 분명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