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콘 다녀오고 못 헤어나오고 있어요.
임재범갤러리 샅샅이 훔쳐보고있단 이야기에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네요.
평소 임재범님 노래를 즐겨듣다가, 언젠가 라이브를 듣겠지,,듣겠지,, 하며 바쁘단 핑계로 미뤄왔었어요.
하지만 이번 ㅜㅜ 은퇴이야기에 후다닥 달려가 콘서트 예약을 했습니다.
라이브를 이제야 들은 제가 바보같고 아쉽네요 ㅜㅜ
엄마아빠 모시고 같이 콘서트를 들었는데,
엄마아빠보다 제가 더 임재범님께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하.,, 노래도 노래지만 사람자체가 너무 매력적이시더라구요 ..
스스로를 임재팔이라고 부르시며 장난치시는 모습도 귀엽고,, 매력적이고,,
하,, 저도 입덕해버린거 같아요.
아예 처음 콘서트간 우리 엄마아빤 원래 노래 잘부르는 사람인 거 평소 잘 알고 있었지만, 노래를 부를때마다 몸이 둥둥 울린다고 하시더군요.
노래도 노래지만 정말 진심을 다해 부르는 모습이 인상깊었다고, 참 마음에 드셨다고 하셨어요.
요즘 그냥 활기가 안났어요.
딱히 이유가 없지만 모든 게 재미없고 그렇다고 슬픈 것도 없고, 행복한 것도 없고 그런 상태였는데,
이번 창원콘서트 보며 노래로 위로가 되었다는 게 이런 느낌인가 싶습니다.
힘차게, 정성껏 진심을 다해 노래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다시 화이팅해볼게요!
새우젓 가입을 환영해요 - dc App
새우젓 ㅋㅋㅋㅋㅋ 환영 감사해요
좋은 에너지 받았다니 제가 감사.. 왜 감사한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감사합니다 +아자 힘내볼게요
역시 제일큰 홍보 = 임재범 그자체
그렇더라구요ㅋㅋㅋㅋ 정말 멋졌어요
어서와. 곧 출구없음을 알게된다.
격하게 환영
햇뉴비 또 입장이오[몇달신참 새우젓이 레드카펫을 깔아드리리다] - dc App
입덕 축하
환영해
어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