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마다 극사이드 돌다가 이제 거의 가자미 입문 직전.
청주 중앙쯤 11열
나에겐 상당히 은혜로운 자리 맞긴 한데
사람 욕심이 또 끝이 없어서 쫌만 더 전진하고 싶네.
그래서 물어보는데
예매창 하루종일 새로고침 갈기면 언젠가 길 열릴까
아니면 현장구매는 리스크가 큰 확률형 뽑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