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세요.

저는 어찌할과 26학번 새(내기)우젓입니다.

찌삼수 갤복 과제 제출합니다.

확인 후 코멘트 주시면 수정 보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찌삼수는 찌찌새, 삼촌, 수경의 앞글자를 딴 줄임말이며, 모두 임재범의 분신이다.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아이덴티티가 되어 갤러들에게 재생산되고 밈이 다양하게 변형, 창작되며 살아있는 듯 존재하고 있다. 처음 봤을땐 놀랐다가, 보면 볼수록 그 매력에 빠지게 되고 계속 찾아보다가 나중에는 중독된다는 공통점이 있다. 찌삼수 굿즈로도 출시된 적있다.


 '찌찌새'란, 2011년 6월 25일 콘서트에서 상탈한 그가 노란색 피크를 주워 앞으로 내미는 장면이 포착된 모습이다. 손의 그림자가 그의 찌찌를 노리는 새같이 보이는 현상으로 찌찌새라 불리고 있다.

 '삼촌'이란, 1997년 금요예술무대에서 머리를 묶고 나타는 그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6년만에 나온 2집 새 앨범과 더불어 전설의 문 오버 버번 스트릿을 부른 날이다. 

 '수경'이란, 그가 5집 앨범 공존 발표하며 출연한 인터뷰에서 물안경을 쓴 것 같은 모습으로 인터뷰한 모습에서 유래했다.


찌삼수는 모두 본체 임재범의 그 순간의 모습이 영원해진 사례로 새우젓이 더 깊어지는 과정에서 만나야 할 필수 덕목 이다.


출처: 임재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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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여기까지가 컨셉이었고,
덕분에 갤복하며, 찌삼수 짤 주웠다 고마워~*

매일 매일 갤주 더 알아가는 거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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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삼수 아냐 - 임재범 갤러리

그동안 잊고 있었던 찌삼수...나조차도 잊고 있었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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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삼수 - 임재범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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