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열에 한 번 앉아보니 이제 갤주 용안 보이는 자리에 대한 열망이 더 커져가.....

갤주를 향해 앞으로 진전이 내 삶의 목표가 되버렸어

매일 자정, 틈 날 때마다 임교수님 보기 위해 한 줄이라도 더 앞으로 전진하려고 이삭 주으러 간다......


혹시 이삭 떨어뜨릴거면, 내가 주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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