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비가 와서 추워요. ㅜㅜ

밖에 있는 게 싫어서 지금 카페에 있어요.

이 카페는 공연장에서 운전으로 10분 거리에 있어요.

저는 자가용이 없어서 버스를 몇 번 갈아탔어요.

다양한 빵이 있는데 고르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ㅎ

빵과 커피를 먹으면서 명암저수지의 경치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아요.

여러분께 추천하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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