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주까지 나눔할 줄은 몰랐다...

아니 갑자기 새우젓을 들이미는 센스 뭐냐고.


원래 새우젓들 하나라도 더 받아가게 하려고

밤늦게 풀가동했는데

얼떨결에 줄선 (가위바위보에서 암거나 내신분들)머글들

차마 외면할 수가 없드라 ㅠㅠ


못 받은 새우젓들아

담 전주에서 꼭 챙겨가기를

내가 나눔은 했지만 내가 더 많이 받은 것 같다.

참 따숩다 여긴


그래서 갤주도 위로를 많이 받는다 하시나보다.

오늘도 갤주 찢으셨고 존잼콘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