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고등학생 때부터 노래 꾸준히 듣다가 20대 중반이 되어서야 오늘 처음으로 콘서트를 갔습니다. 눈물 좀 흘리고 진짜 가수가 어떤건지 느끼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갤주님이 생각보다 갤을 많이 보시는 것 같아서 찾아왔습니다. 첫 콘이 막 콘이 되어 너무 아쉽지만 언젠가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콘서트 덕에 26년 4월 4일 하루를 기억할 때마다 위로가 되는 추억으로 깊게 남길 수 있게 됐습니다. 갤주님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콘서트도 잘 해나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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