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혼이 탈탈 떨려
글도 못쓰겠고
암것도 못하겠다.
새우젓 호명하시길래
나도 모르게 손 번쩍 든 기억 뿐
짤출 룰횽 짤
나도 손은 번쩍들었으나 나가진못했어 왜케 후회가되나 몰라
나도 머뭇거리다 타이밍 놓침
어휴 눈 좀 봐
나도 손은 번쩍들었으나 나가진못했어 왜케 후회가되나 몰라
나도 머뭇거리다 타이밍 놓침
어휴 눈 좀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