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고해무새이며 창원에서 이미 가버린 故고해무새 본갤러는 청주 고해 그냥 speechless
눈물 한 줄기 흘리고 여운에 젖어 박수도 멍멍이 앞발로 하는 것 처럼 어설프게 박수 흉내나 내고 있었는데
새우젖의 제조자께서는 "고뤠~~~~?" 로 서든하게 어택하셔가지고
나새우젖 새끼의 짠내 여운이 금방 가셨다는...
나 진짜 고뤠 때문에 울다가 웃은 썸띵이 되었음
前고해무새이며 창원에서 이미 가버린 故고해무새 본갤러는 청주 고해 그냥 speechless
눈물 한 줄기 흘리고 여운에 젖어 박수도 멍멍이 앞발로 하는 것 처럼 어설프게 박수 흉내나 내고 있었는데
새우젖의 제조자께서는 "고뤠~~~~?" 로 서든하게 어택하셔가지고
나새우젖 새끼의 짠내 여운이 금방 가셨다는...
나 진짜 고뤠 때문에 울다가 웃은 썸띵이 되었음
후기 ㄹㅇ 짧다는...
어제 잠시 느낀 여운 만큼 짧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뤠???? 저거 오래간만에 부활했네 싶었음
ㅋㅋㅋㅋ
울렸다 웃겼다 감동을 한사발 퍼 먹였다가 찬 물 한 양동이 퍼 붓기도... 하 쉽지않다.이 냥반.
계속 우는 것보다 빨리 털어내는 게 낫더라....
그래 니말이 맞아 울기만 하면 병이 더 깊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