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고해무새이며 창원에서 이미 가버린 故고해무새 본갤러는 청주 고해 그냥 speechless


눈물 한 줄기 흘리고 여운에 젖어 박수도 멍멍이 앞발로 하는 것 처럼 어설프게 박수 흉내나 내고 있었는데


새우젖의 제조자께서는  "고뤠~~~~?" 로 서든하게 어택하셔가지고


나새우젖 새끼의 짠내 여운이 금방 가셨다는... 




나 진짜 고뤠 때문에 울다가 웃은 썸띵이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