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한번 공연 가려다 야자땜에 포기했던 10대시절멜론 스밍으로 노래 듣긴 했었음. 근데 유명곡이 아님.나가수 바람에 실려 등 시간 나면 보려고 노력함.근데 왜 이랬음에도 나는 왜 내가 늦덕이라 생각하는 걸까??
씹덕은 시간 나면 보려고가 아니라 야자시간에 전자사전에 넣어서 보다가 교무실 끌려가거든 마치 나처럼... 너 착한 학생이었구나 - dc App
착하다곤 하는데 야자에는 거전 생각이 락페 전국투어 이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