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새장을 열다 ( 작사 채정은 l 작곡 최남욱,임재범 l 편곡 신응준 )
이번 5집 앨범의 타이틀 곡으로 몽환적이고 은유적인 가사표현이 두드러진 곡이다.
채정은 특유의 감상적인 터치가 농축되어 임재범의 절제되고 처연한 목소리가 듣는 이들에게 감정의 동요와 전율을 선사할 곡이다. 바이올린의 애절한 선율이 가슴 깊은곳을 파고들어 집착과 진정한 사랑의 방식을 온몸으로 느낄수 있게 해주는 마이너 발라드풍의 절묘한 곡.
* 출처 : 예스24 <https://m.yes24.com/goods/detail/1415915>
어.... ?? 덧글 보고 찾았는데 찐이네...
새장을 열다 제일 좋아하는 곡
난 key를 좋아햐.
@깊은숲 key도 사람과 사람들도 좋아
새장을 열다 띵곡임 근데 가사가 몽환적이고 은유적이라니 새로운 관점이네 찐하고 직설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띵곡인거랑 대중도랑 다르니까.....ㅠㅠ
새장을 열다 수예무 버전 들으면 눈물 난다...
어 그것도 찾아볼게.
새장을 열다 너무 처절해서 듣고나면 진이빠져
난 오히려 살아야지가 더 그렇더라..
처음 들었을 때 망부석처럼 한참을 서 있었던 기억이 나네 뭔 이런 노래가 다 있지 싶었던
새장을 열다 내 최애곡ㅠ 어서 멀리 날아가 내가 다신 너를 찾지 못하게ㅠ
새장을 열다 내 최애곡이었던 곡. 지금도 살아야지 보다 새장을 열다가 좋아
새장을 열다 오랫동안 내 벨소리 물론 지금도
새장을 열다 내 최애곡이긴 한데 대중에게 타이틀로 쓰기에는 너무 노래가 쓰다 ㅜㅜ - dc App
살아야지가 더 좋다기보단 새장을 열다를 04년도만 부르셔서 - dc App
그런가?? 04년도에 부른 이유가 왜지 ?? ㅠㅠ
원해 원해.. 라이브
와 들어보니 넘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