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의 갤주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아
아련히 기억속에서 다가온다…
따뜻한 햇빛을 받으며 콘장을 향할때…
창원의 가로수 벚꽃도 그렇게 아름답고 찬란할줄이야
마치 하나의 퍼즐이 완성되듯,
임제우스를 만나고는 그 분위기에 취했는데
얘들아, 술안마셔도 사람 기분이 취하드라…
청롱자켓은 또 왜 이렇게 내 취향이냐고
고해를 듣는데… 그냥 봄의절정속에 있는거같더라
갤주는 넘 찬란한 사람이야
너무늦게 만나, 난 그게 그렇게 서러울 뿐이야
그냥보내기가 너무 아깝고 아까워서
내 슬픔도 이렇게 요란한가봐
갤주 미안.
난 지금 못나게 펑펑 눈물이 나.
그냥 모든게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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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창원의 고해 갤주. 그냥 보는데 눈물이 주르륵.ㅠ 슬픈게 아니고 그냥 아름다워서 눈물이 흐른건 처음 이었어.
ㅠㅠ
창원 니오시. 터져나오는 울음 참느라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