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엔 음악만 좋아하는 정도엿고 하드웨어? 와꾸? (좋은말 생각안나는 나란 새우젖) 암튼 본다는 생각조차 못하고 살앗던거 같다.갑자기 나타난 빠박이 집돌이 아재의 등장과 저 표정…그 것이 이 전쟁같은 팬질의 시작이었다.떡밥없이 징징거리던 보릿고개가 좋았다. 마지막을 알고 있는 지금 보다는 ㅋㅋㅋ
나뉴비도 이렇게 먹먹한데, 그간의 그 긴긴시간 울고 웃고 했던 기억들…. 수없는 기다림 보릿고개, 조상님들 맴찢ㅠㅠ 뉴비는 조용히 슬퍼해야겠다…ㅠㅠ - dc App
보릿고개 견뎌 넘어온 거 넘모 대단 저때 갤주는 센세이션 중에서도 센세이션이었지ㅎㅎㅎㅎㅎ
다시보니깐 저 때 왤케 커엽지
아방한 표정이 졸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