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콘

슬프게도 집중을 못했다 


레전드로 꼽는 갤러도 있는 마당에 속이 너무 쓰림 ㅜㅜ


자리운이 정말 중요함

속사정은 생략한다


암튼 그래서 여신님들 영상 보러다니는 중 


그중에 락캣 횽

내 앞자리였다


콘 전에 인상착의가 맞는 거 같아서

맞는가보다 했는데

콘 중에는 전혀 몰랐음 


잘못 봤나 했을 정도

왜냐면 찍는 줄 전혀 몰랐음 

무릎 위에? 올려놓고 

아무도 방해 안되게 촬영하신다던데 


증말 존경스럽고 스릉흡니다


그래선지 크라켜 때

카메라가 꾸엑 하고 넘어지는 사태 발생 ㅋㅋㅋ 



암튼 그중에 그사그사 


3:53 셀 수 없는 사랑 


정말 미치겠다 ㅜㅜ 


애타 죽겠다는 그 몸짓이 너무 막 우어어

치여 죽어버리겠다 


서른마흔다섯 번 보는 중 



그리고 

옵티형 서울토콘 사랑


3: 38 조금 더 그댈 마주 보며 사랑을 말할걸


여기도 내가 앓다 죽는 포인트


잘 생기기만 하든가

노래만 잘하든가

웃기기만 하든가

조온나 애절해가지고 

사람 미치게 만드네 ㅜㅜ


잠 안오는 갤러들은 보지 마러 


그대로

날 밝는 거 보는 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