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서 대중이 바라볼때 스타들의 삶은 많이 다르겠지?
울산콘이던가…
야산타고 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어이가없음ㅋㅋ
아주 힘들게 봤던 콘인데…
콘보고나오는길,
머글들이 옹기종기 모여가면서,
우리는 이렇게 듣기만해도 도파민터지는데
앞에서 수많은 관중앞에서 그 엄청난 환호와 환대를
받을땐, 또 얼마나 도파민 터질까 그러대…
스타의삶은 정말 신이 허락해야만 가능할거같은데…
왜 신이 주신 재능과 축복을…그렇게 일찍…
그 축복 우리를 위해 조금만 더 베풀어주시지…
아쉬움과.그리움에 또 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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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야산 나만 그런거 아녔군 ㅎㅎ
너두야? 반갑다 칭구야~ 청주에서는 멋모르고 500번버스 1시간 50분 타고 가다 죽을뻔 버스숫자도 안잊혀짐ㅋ - dc App
@글쓴 임갤러(220.124) 하지만 난 울산역에서 울산역 주차장 아재한테 물어보고 한참 해메다가 나옴ㅋㅋㅋ 하마터면 난 늦을뻔
갈래길이라서 그랬을꺼야 ㅋㅋ
@임갤러1(115.143) 갈래길이 미로야ㅋㅋㅋ 구글맵찍고가는데도 그모양ㅋㅋ 내탓이아니라우겨보리 - dc App
@임갤러1(115.143) 빙고
@글쓴 임갤러(220.124) 갤러 너도 ?? 나도야
난 친구 표현에 의하면 지하에서 제자리 한바퀴만 돌려도 동서남북 못 찾는 방향치라더라. 흑. 그래서 거리뷰 보고 '음, 이쪽은 도보 힘드니, 미리 길 건너서 가야겠군.' 이 정도까지는 확인하고 다닌다. 타지에서 길 잃으면 무서우니까.
너무 쉽게 가서 보는거 보다 힘들게 가니까 더 가치있게 느껴지는거 아님 멀리까지 가서 커피마시고 밥먹나 집근처에서 커피마시고 밥먹나 똑같지만 멀리가서 먹는 이유
그래 정말 암담하다 ㅠ
나도 뻘댓글이지만, 울산에서 정말 고속도로 찾아내 타기까지 헬이었다. 뱅글뱅글
난 정류장 가서 탔는데 차가 막혀서 놓치는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