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출근길 라디오에서 나오는 비상을 듣고 뜨거운 눈물이 주르륵~  이건 라이브로 듣고싶다 생각하고

콘서트검색해보니 헉..은퇴.. 부리나케 용인수지에서 청주로~~

그날의 감동을 잊지못해 또 대전으로 갑니다.  

혼신을 다해 한곡한곡 부르시니, 가뜩이나 소울 충만인데 어찌 감동받지 않을수가 있을까요,,

또한 멘트 하나하나에 보이는 가치관, 인성,  아~~ 이제 어디서 교류할 수 있나요..ㅠㅠ

팬카페라도 들어가면 소통될까싶어 열심히 찾아들어왔습니다.

음악으로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위로로 또 남은 시간들 충만하게 채워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