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의 이또지, 낙인, 그앞초, 살아야지, 비상, 여행자, 그사람그사랑, 알러뷰투사랑, Rain을
청주 비상은 창원이랑 비슷하면서도 좀 더 깔끔 담백 노련한 느낌.
가창 완성도가 완벽한듯 앞 부분 포인트들은 타이밍 늘리는 것 없이 정확하고 간결하게 부르다가 마지막 '방황~으ㄴ' 에서는 유독 길게 끌고가심
이또지, 그사그사, 사랑 이 세 곡이 특히 과거 라이브랑 진행방식이 비슷한 느낌 목소리두. 사랑은 알러뷰투 빼놓고 봐도 존좋임 너무 달아서 이 썩음 헉
청주는 직관 못 했지만...
아무리 복습해도 직접 갔던 공연이 아니라 흡ㅠ
전주야 어서 와
아니 천천히 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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