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끝을 바라보고있는 시점에서,길다면길고, 짧다면 짧은 기대치않았던곳에서충격과 전율의 1월 기대와 벅찬감동이 뒤섞였던 2월설렘과 가슴떨림의 3월이제 마지막을 바라보는 4월에 들어서니,그간의 혼자 분주하고 바빴던 여정이 머리를 스쳐각지역마다의 얼굴도 떠오르고,모든것은 끝이 있기 나름이겠지잘 마무리하는것도 내몫일테지,니가 떠나도기억할께, 함께했던 시간- dc official App
2026년 반년간 꿈을 꾼것 같을거야.
진짜 한바탕 꿈꾼거같아 나름 길었던, 내꿈꿔~ - dc App
이다지도 긴 임몽
@임원(211.187) 과탑 정확해~ 오늘은 필력 참신해 10점만점에 10점 A++ - dc App
넘모 공감가는 글!! 엉아, 마무리하지 말고 오래 오래 같이 지지고 볶자!! 갤주와 함께 우리 마지막까지
우리가 뉴비라 더 벅찬감정이려나. 연애할때도 초반에 불꽃이 달아오르고 있는데 갑자기 꺼져버린 불씨에 허망하듯이
그래서 더 꿈같음…활활 불타올랐는데 어느순간보니 사라져버린… 그런상실감 무엇… 5월 18일 일어나보면 진짜 꿈이었구나 그럴듯, 내꿈꿔 주문에서 시작된…꿈 - dc App
그래.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기억할께~ 유툽!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