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까지 말하지 않지만
갤주 코 앞에서, 꼼짝도 안하고 핸펀으로 촬영만 하던 분들
하필이면 두 어명이 나란히 앉아서
내내 석고상처럼 꼼짝안하고, 핸펀 고정하고 촬영
촬영도 좋지만
박수도 치고, 호응도 좀 해야 하는 거 아님?
공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바로 코 앞에 앉은 사람들의 반응에
에너지도 얻고, 민감하리라 생각하는데
뒤쪽에서 보는 내내 불편하더라.
혹시 1열 중앙구역이면
호응도 좀 해주길.
촬영은 요령껏.
구역까지 말하지 않지만
갤주 코 앞에서, 꼼짝도 안하고 핸펀으로 촬영만 하던 분들
하필이면 두 어명이 나란히 앉아서
내내 석고상처럼 꼼짝안하고, 핸펀 고정하고 촬영
촬영도 좋지만
박수도 치고, 호응도 좀 해야 하는 거 아님?
공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바로 코 앞에 앉은 사람들의 반응에
에너지도 얻고, 민감하리라 생각하는데
뒤쪽에서 보는 내내 불편하더라.
혹시 1열 중앙구역이면
호응도 좀 해주길.
촬영은 요령껏.
내적 호응을 꾹 참고 영상으로 남겨주는 것도 어찌보면 대단하고 고맙다고 생각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건 나도 늘 고맙다고 생각해. 그런데 바로 코 앞에서 꼼짝도 안하고 촬영만 하니...좀 그랬어.
뒤에서 폰들고 찍는다고 공연내내 호흥도 없이 꼼짝안하다면 좀 그렇지 대포들은 호응도 하고 주변 관객도 신경쓰이게 안해
난 심지어 촬영하는 것도 아니면서 딱 박수만 치고 앵콜 때 기립만 하는 관객이라 뭐라 할 수도 없다. 이번 투어에서 무릎 위에 장비 두고 조심스럽게 촬영하시는 분들 몇번 봤는데, 다들 박수도 치고 할 건 다 하시는 거 같았어. 주변 관객들이 나랑 성향이 맞아야 더 즐겁긴 하던데,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성향 맞는 관객이 주변에 앉길 바래보자.
ㅇㅇ 나도 장비두고 촬영하는 분들 많이 봤지만, 나름 호응할 거 다 하더라고. 촬영은 요령껏 . 근데 자리가 자리니만큼 눈에 들어오는 곳에서 석고상처럼 앉아있으니 쫌 그랬어. 그냥 이렇게 생각한 사람도 있구나 헤아려 줘.
내 옆으로 오면 딱인데... 같이 팔딱팔딱
앞쪽에 많이 앉아봐서 여신들은 폰 치켜들고 안찍고 옆에 앉아도 찍는지도 잘 모를정도로 조심해서 찍는데 문제는 폰들고 계속찍는 사람들 많더라 청주는 중앙통로쪽 폰으로 계속 찍는 사람들 너무 많던데 뒤에서보면 현타올정도로 공연보는데 방해되던데 어떻게 좀 안되냐 갈수록 더 심해지겠지? 화면도 환하게 찍으니 뒷사람 힘들더라 1열에서는 폰들고 티나게 찍진 말지
진짜 핸폰 치켜들고 내내 대놓고 찍는데..와 진짜. 콘에서 여신들 많이 봤지만, 진짜 찍는지도 모를 정도로 찍던데.
이건 요즘 모든 공연 마다 그런거라... 그나마 사생활보호필름 / 울트라26 향상된 사생활 보호 모드 / 화면 밝기 최대한 낮추고 폰이든 장비 쳐들어올리지 않기... 이정도를 암묵적인 룰로 돌리는데 이런 최소한의 예의 조차 없는 사람은 이런 글 안 보고 안 함. 그냥 옆에서 찍든 말든 떼창하고 너무 방해되면 ㅆㅂ 폰 좀 내려라.. 하면 됨.
나도 간간히 찍긴 한데 진짜 징하다 싶은 경우 많이 봄.(다시 말하지만 이건 임재팔 콘만 그런 거 아님) 가사 탕진하면서 임재범 노래 들으러 가는 거니까 찍는다고 해서 눈치보고 할 필요없음. 이제 남은 콘 얼마 안 남아서 진짜 임재팔 못지 않게 머리풀고 달려야됨.
@임갤러4(211.235) 폰 좀 내리라는 말이 목구녁까지 올라왔었다. 긍까 머리풀고 달리자.
케바케지 모든 콘이 그런건 아니야 폰에 입장할 때 스티커붙이고 단속심하게 하는 곳도 제법 있어 나중에 영화관에서 상영하기도 하니까
@임갤러5(14.45) 그렇게 빡시게 잡아도 직캠 다 올라옴ㅎ 덕질할 껀덕지가 없어서 쩍쩍 갈라지는 마른 땅을 호미나 삽도 없이 손으로 파면서 해야허는 상황이니 다들 눈치와 개념만 좀 챙기고 하면 좋읗 듯함. 앞에서 옆에서 존나 분위기 잡아주면 분위기가 달라지는 건 확실함. 머리풀고 그 구역 미친게이처럼 달리자는!! ㅋㅋ
그런 분들 우리의 영상여신들 아닐 가능성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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