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까지 말하지 않지만

갤주 코 앞에서, 꼼짝도 안하고 핸펀으로 촬영만 하던 분들

하필이면 두 어명이 나란히 앉아서

내내 석고상처럼 꼼짝안하고, 핸펀 고정하고 촬영


촬영도 좋지만

박수도 치고, 호응도 좀 해야 하는 거 아님?

공연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바로 코 앞에 앉은 사람들의 반응에

에너지도 얻고, 민감하리라 생각하는데

뒤쪽에서 보는 내내 불편하더라.


혹시 1열 중앙구역이면

호응도 좀 해주길. 

촬영은 요령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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